301변화스토리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사업 [보건의료복지 301네트워크]

지역사회 기관에서 의뢰된 의료지원 사각지대 환자분들에게
컨소시엄 기관(병원)을 통하여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으로 위기가 발생한 저소득 가구 지원 사례]

병원비 부담으로 미루어둔 치료를 받고, 안정된 근로와 가정의 생계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 마산의료원

만 29세 김00씨는 2살 된 자녀와 배우자를 홀로 책임지는 생계부양자입니다.
척추 이상 소견으로 군대입대도 마치지 못하고, 넉넉하지 못한 가정에서 생활보호도 받지 못한 채 할 수 있는 일은 일용직 근로였습니다.
3년 전부터 허리와 다리 통증은 심해졌지만 병원비 부담으로 치료는 미루어지고, 가정 내 각종 미납금을 쌓여만 갔습니다. 구청을 통해 301네트워크로 치료받은 이후 조건부수급자로 연계되어 복지지원과 취업성공패키지까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복합만성 질환 독거어르신 지원사례]

병원-지역사회 통합지원으로 반복되는 고통과 우울을 건강한 생활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 국립중앙의료원

만 68세 안00 어르신은 복지관의 돌봄으로 홀로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2년 전 우울증 진단을 받고 건강염려증과 더불어 약물의존도가 높아져 병원과 약국을 일상적으로 반복하지만, 정확한 건강상태 확인과 약물관리는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우선 보호가 필요하여 정신건강의학과로 입원을 하였으며, 지역사회복지관과도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펴드리게 되었습니다. 지역사회 복지관과도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더욱 세심히 연계하게 되었습니다.

[주민등록말소·건강보험자격상실 대상자 지역 내 네트워크 연계사례]

의료와 복지의 연계가 필요한 사람들을 발굴하여 촘촘한 안전망이 되었습니다. - 신천연합병원

만 54세 문00씨는 장기간 여인숙 거주상태로 복지관에서 발견 시 건강보험자격상실, 주민등록말소의 상태였습니다.
거동이 되지 않아 원인을 찾고자 했지만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연계가능 한 공적지원이 없어 301네트워크로 의뢰 되었습니다.
검사결과 경추 협착 발견되어 입원 및 수술을 진행하였고, 입원 중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퇴원 후에는 재활과 취업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